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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사건관리툴 with 전자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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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전자소송포털 홈페이지에서 작동하는 사건관리툴입니다. 각종 UI, UX 편의성을 올리고 업무시간을 줄여드립니다. 파워업된 캘린더, 검색 개선, 메모기능 추가, 의뢰인명 관리기능 등

전자소송포털의 사용성을 몇배로 올려주는 도구입니다. 자주 쓰는 메뉴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송달문서와 사건에 대해 메모를 할 수 있고, 진행 중 사건 조회 페이지 등의 사용성을 개선합니다. 또 팀과 의뢰인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사건관리가 가능하며 이 모든 것을 전자소송 홈페이지에서 유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기능은 https://bnb.tips/tool/case-manager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이하 홈페이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 자주 쓰는 메뉴 매번 깊은 메뉴 단계로 찾아 들어갈 필요 없이, 실제 실무 순서에 맞춰 빠르게 이동하고 작업 화면을 정돈합니다. 포스트잇을 할 일 메모로 기존 포스트잇에서 ‘할 일’을 체크하고 마감 기한과 ‘n일 전부터 알람’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마감일 기준 설정한 일수 전부터 마감 시각까지 검색 버튼 아래 포스트잇을 누르면 지금 처리해야 할 업무가 표시됩니다. 완료된 업무는 목록에서 제외되며 원래 메모에서 언제든 다시 열어볼 수 있습니다. 왼쪽 홈에서 여는 BnB 공간 화면 왼쪽 버튼을 홈, 소송 관리, 캘린더, 검색, 할 일 메모 순서로 직관적으로 배치합니다. 홈 버튼을 누르면 ‘승소를 기원합니다’ 안내가 포함된 전용 왼쪽 창이 열리며, 소송 관리 화면과의 빠른 전환을 지원하고 작업 중인 오른쪽 창은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홈에서 전자소송 탭 복제 홈 우측 상단의 ‘탭 복제’를 클릭하면 현재 보고 있는 전자소송 페이지가 즉시 오른쪽 새 탭으로 복제되어 열립니다. 여러 사건을 동시에 대조하며 작업할 때 유용합니다. 빈 조회 결과를 짧은 알림으로 전자소송포털 특유의 ‘조회 결과가 없습니다’, ‘조회된 결과가 없습니다’ 같은 확인 팝업 모달을 매번 마우스로 닫을 필요 없이, 화면 중앙에 3초간 머무는 부드러운 토스트 알림으로 전환합니다. 클릭 동작을 방해하지 않으며 시스템 오류, 제출 확인, 예/아니오 선택 창은 안전하게 유지됩니다. 메인 공지의 오늘 열지 않기 미리 체크 로그인 시마다 반복해서 나타나는 메인 팝업 공지의 ‘오늘 하루동안 열지 않기’ 옵션을 처음부터 자동으로 체크해 둡니다. 공지가 화면을 강제로 가리거나 불필요하게 닫히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직접 체크를 해제할 수 있습니다. 대메뉴를 눌러 바로 이동 포털 상단 메뉴의 ‘나의전자소송’을 클릭하면 번거로운 중간 클릭 없이 ‘진행 중 사건’ 화면으로, ‘서류제출’을 클릭하면 ‘서류 종합’ 화면으로 즉시 다이렉트 이동합니다. 마우스 호버 시 펼쳐지는 하위 메뉴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류 종합에서 한 번에 찾기 민사, 형사, 가사, 보호, 행정, 특허, 회생파산, 민사집행 서류를 복잡한 탭 이동 없이 한 공간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서류명을 입력하는 즉시 실시간으로 필터링되며, 사건 분야별로 좁혀서 찾는 것도 가능합니다. 최근 서류 검색어 다시 쓰기 Enter 키를 누르거나 검색창에서 벗어날 때 검색어를 자동으로 기억합니다. 검색 입력란 우측에 생성된 키워드 칩을 누르면 손쉽게 재검색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단어는 개별 삭제가 가능합니다. 서류 작성 화면으로 바로 가기 소장, 준비서면, 답변서 등 자주 제출하는 서류를 선택하면 복잡한 중간 목록 페이지를 거치지 않고 실제 양식 작성 화면으로 곧바로 연결됩니다. 사건 확인 및 최종 제출 절차는 사용자가 직접 꼼꼼히 확인하며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류 작성 중 사건 검색과 기록 열기 서류 작성 화면의 공통 사건기본정보에 있는 사건번호를 클릭하면 해당 사건의 검색 팝업을 즉시 띄웁니다. 우측 책 아이콘을 누르면 기록열람 및 소송서류 제출 메뉴가 표시되며 한 번 더 누르면 전자소송 기록열람 창을 다이렉트로 호출합니다. 신청사유 샘플을 골라 입력 보정기간연장신청서 등의 바이트 표시 좌측 ‘샘플 문구’에서 상황별 실무 문구를 바로 선택해 채워 넣을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작성하는 정형화된 사유를 일일이 타이핑하지 않고 빠르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문구를 내 템플릿으로 서류 및 작성 항목별로 자주 활용하는 실무 문장이나 변론 양식을 개인 템플릿으로 제한 없이 등록, 수정, 삭제하여 불러올 수 있습니다. 제목을 비워둘 경우 첫 문장을 기반으로 타이틀이 자동 생성됩니다. 비슷한 회생서류의 제출 단계 확인 개인회생 페이지에서 헷갈리기 쉬운 세 가지 주요 서류명 위에 ‘개시결정 전·후’ 안내를 플로팅 툴팁으로 표시합니다. 평소에는 방해되지 않도록 은은하게 표시되며 마우스를 올리면 선명해져 수정 대상과 인가 전 사용 범위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펼침 메뉴에서 불필요한 이미지 숨기기 설정에서 상단 메뉴 간소화 옵션을 활성화하면 포털 PC 메뉴 상단의 거대한 장식 이미지와 빈 공간을 압축 정리해 줍니다. 화면의 본문 작업 영역을 더 넓게 확보해 쾌적한 뷰포트를 제공합니다. 처음부터 준비된 네 개의 바로가기 확장 프로그램 설치 즉시 가장 빈번하게 드나드는 4대 핵심 메뉴(📅일정, 📒전체, 📩미확인, 🚶‍♂️‍➡️진행중)가 상단 바로가기 바로 등록되어 첫날부터 동선을 대폭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름과 배경색을 내 취향대로 관리 목록에서 각 바로가기 메뉴를 클릭하여 표시 이름과 배지 배경 색상을 커스텀 변경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값(일정: 하늘색, 진행중: 노란색, 전체문서: 회색, 미확인: 붉은색) 외에도 사용자가 선호하는 체계로 자유롭게 커스텀할 수 있습니다. 드래그해서 순서 변경 플러스(+) 버튼을 눌러 바로가기 관리 목록을 연 뒤 핸들이나 행 자체를 위아래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내 업무 동선에 맞게 바로가기 노출 순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는 이동만 간편하게 상단에 고정된 바로가기 바에서는 오직 페이지 이동 클릭만 깔끔하게 동작하도록 처리하고, 순서 변경이나 편집은 전용 관리 목록에서만 수행되도록 분리하여 작업 중 실수로 순서가 틀어지는 문제를 방지합니다. 스크롤해도 가까이 있는 바로가기 페이지 상단 헤더 영역에 최적화되어 표시되며, 스크롤을 길게 내려 문서 하단을 검토하고 있을 때도 상단에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메뉴가 많아지더라도 가로 스크롤 없이 유연하게 줄바꿈 정렬됩니다. 필요 없는 메뉴 정리 사용하지 않는 바로가기 항목은 관리 목록에서 삭제 버튼을 눌러 개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삭제한 기본 메뉴가 임의로 다시 복원되어 번거롭게 하지 않습니다. 2. 진행 중 사건 조회 실무자가 주로 다루는 소송 유형을 중심으로 불필요한 마우스 동선과 반복 조회 동작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어느 페이지에서든 파워검색 전자소송 어느 화면에 있든 왼쪽의 돋보기 아이콘을 누르거나 키보드의 Shift 키를 연속 2회 톡톡 누르면 강력한 통합 검색창이 즉시 팝업됩니다. 사건번호(전체 유형 대상)는 물론 당사자명/회사명(민사, 형사, 가사 유형)으로 즉시 조회가 가능하며, 사건번호 끝자리 숫자만 입력해도 매칭되는 사건을 자동으로 찾아 페이지 이동 및 조회를 수행합니다. 서류 제출에 최근 사건 바로 입력 서류 작성 전 사건확인 입력란 옆에서 최근 열람했던 사건을 선택하기만 하면 법원 코드와 사건번호가 자동으로 완성 입력됩니다. 민사는 물론 가사, 형사 등 다양한 사건 서류 접수에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열어 본 사건을 자동으로 기억 사건 목록, 송달문서 상세, 재판일정 달력 등에서 열어보거나 처리한 사건 정보를 브라우저 로컬 저장소에 최신순으로 자동 기록합니다. 동일 사건 재방문 시 목록 맨 앞으로 갱신되어 최근 사건을 즉각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최근 사건을 의뢰인 이름으로 찾기 등록된 사건을 검색해 선택하면 매칭된 의뢰인 이름을 브라우저가 함께 기억합니다. 법원과 사건번호를 암기하지 않고도 의뢰인명만으로 원하는 사건을 빠르게 식별하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조회 기간을 한 번에 맞추기 작성·송달문서 목록 등 조회 기간 설정 제한이 있는 화면(최대 31일 또는 7일)에서 시작일과 종료일 범위를 원클릭으로 최대 허용 기간에 맞게 자동 정렬해 줍니다. 날짜 역전이나 기간 초과 시에도 자동으로 보정됩니다. 완료된 사건의 의미 확인 포털 내 완료된 사건 탭의 의미가 단순 종결 사건인지, 담당자가 수동으로 분류한 목록인지 직관적인 툴팁 설명을 제공하여 판결 확정 여부와의 혼동을 사전에 방지합니다. 등록 사건을 찾아 서류에 입력 사건확인 화면을 벗어나거나 포털을 헤맬 필요 없이 팀에 등록된 사건 목록에서 의뢰인명 또는 사건번호로 즉시 검색해 서류 입력란에 꽂아 넣을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의뢰인 확인과 사건 등록 진행 중 사건 목록 화면 우측에 해당 사건과 연결된 실제 의뢰인 이름과 담당 변호사를 나란히 노출합니다. 미등록 사건은 클릭 한 번으로 새 사건 등록 또는 기존 의뢰인과의 매핑 창을 띄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최근 검색을 한 번에 다시 조회 직전에 검색했던 당사자명이나 사건번호 내역을 상단에 칩 형태로 제공하여, 클릭 한 번으로 이전 조회 조건 그대로 즉시 재검색을 수행합니다. 입력 후 Enter로 바로 조회 진행 중 사건 검색란에 당사자명, 접수일자, 사건번호를 입력하고 마우스로 조회 버튼을 찾으러 갈 필요 없이 키보드 Enter 키 입력만으로 즉시 조회가 실행됩니다. 들어가면 민사 사건부터 조회 진행 중 사건 페이지에 접속하는 즉시 기본값인 ‘민사’ 유형이 자동으로 선택되고 조회 액션까지 논스톱으로 실행되어, 페이지 진입 후 매번 발생하던 1~2단계의 낭비 클릭을 없앱니다. 민사·형사·가사 중 기본값 선택 담당 변호사나 법무사의 주 전문 분야에 맞게 기본 진입 소송유형을 민사, 형사, 가사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변경된 설정은 다음 페이지 방문부터 즉시 반영됩니다. 여섯 가지 소송유형 바로 선택 상단 빠른 선택 버튼을 통해 민사, 형사, 가사, 행정, 회생파산, 민사집행(지급명령 포함)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입력란에 입력해 둔 당사자명이나 조건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유지한 채 유형만 즉시 바꿔 재조회합니다. 당사자명 입력을 바로 이어서 소송 유형을 탭에서 선택하는 즉시 당사자명 텍스트 입력 필드로 마우스 커서(포커스)를 자동으로 옮겨주므로, 마우스를 다시 쥘 필요 없이 키보드 연속 작업이 가능합니다. 3. 의뢰인과 사건 내용 건조한 사건번호로만 가득 찬 전자소송 화면에 실제 의뢰인 정보와 실시간 업무 히스토리를 띄워 사건의 맥락을 완벽히 통제합니다. 홈에서 팀 정보와 팀원 확인 좌측 홈 패널에서 현재 접속 중인 법률사무소/법무법인 팀명과 소속 팀원 구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다중 소속 팀 간 전환을 손쉽게 수행합니다. 팀 관리자가 홈에서 바로 초대 팀 관리 권한자는 홈 패널에서 구성원의 이메일로 즉시 초대장을 발송하거나 안전한 일회용 초대 링크를 발급해 소송 보조 직원 및 동료 변호사를 간편하게 팀으로 합류시킬 수 있습니다. 왼쪽 손잡이로 여는 소송 관리 전자소송포털 내 어느 페이지에 있든 좌측의 플로팅 손잡이를 클릭하면 진행 중인 소송 프로젝트 목록이 의뢰인 단위로 슬라이드되어 열립니다. 사건 내용을 보면서 목록도 함께 특정 프로젝트를 선택하면 전자소송 페이지를 이탈하거나 새로고침하지 않고도 화면 우측 사이드 패널에 사건 요약, 최근 진행 이력, 실무 메모가 나란히 열려 화면을 대조하며 작업할 수 있습니다. 손잡이를 편한 높이로 옮기기 좌측 소송 관리 플로팅 손잡이는 사용자의 모니터 해상도와 편의에 맞게 상하로 자유롭게 드래그해 위치를 고정할 수 있으며 브라우저를 다시 켜도 위치가 기억됩니다. 소송 관리에서 설정 바로 열기 소송 관리 사이드 패널 하단의 톱니바퀴 버튼을 통해 확장 프로그램의 세부 환경설정 창을 즉시 호출할 수 있습니다. 소송 관리에서 새 사건 추가 사이드 패널에서 ‘사건 추가’를 눌러 신규 의뢰인 정보와 프로젝트를 원스톱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법원과 사건번호가 아직 나오지 않은 소장 접수 전 단계에서도 프로젝트와 메모를 미리 개설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사건번호가 나오면 프로젝트에 연결 법원에서 사건번호가 부여된 후 기존 프로젝트의 사건번호 연결란에 법원명과 사건번호를 매핑하기만 하면, 기존에 정리해 둔 메모와 히스토리가 전자소송 실제 화면과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BnB에 등록한 내 사건 연결 BnB 웹에 미리 등록해 둔 의뢰인 및 프로젝트 정보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전자소송 화면 내 송달목록, 사건목록과 실시간으로 연계 매칭됩니다. 미등록 사건의 의뢰인 후보 찾기 전자소송 화면상에 아직 BnB 프로젝트로 등록되지 않은 사건이 있을 경우, 사건 당사자(원고/피고) 명의를 자동 분석하여 팀 내 등록된 동일 의뢰인 후보를 추천해 줍니다. 기존 프로젝트에 사건 연결 추천된 후보 프로젝트 목록에서 ‘연결하기’를 누르면 의뢰인, 법원, 사건번호가 즉시 매핑되며 기존에 누적된 프로젝트 데이터는 안전하게 보존됩니다. 기존 의뢰인의 새로운 사건 등록 이미 등록된 단골 의뢰인 또는 기업 고객의 추가 분쟁이 발생한 경우, 의뢰인 정보를 새로 입력할 필요 없이 기존 의뢰인 하위에 새로운 프로젝트와 사건번호를 묶어 등록할 수 있습니다. 처음 온 의뢰인도 한 번에 등록 ‘의뢰인 추가하기’를 통해 원·피고 정보 또는 제3자 의뢰인 정보를 입력하여 의뢰인 등록, 신규 프로젝트 개설, 사건번호 연결을 원스톱 트랜잭션으로 처리합니다. 새로고침 한 번으로 계정 연결 확장 프로그램 팝업의 동기화 버튼을 통해 로그인 세션 검증과 팀 정보 갱신을 즉시 수행하여 항상 최신 팀 데이터베이스 상태를 유지합니다. 선택한 팀의 사건만 확인 공동소송, 협업팀, 법인 내 개별 팀 등 여러 팀에 속해 있더라도 현재 작업에 필요한 팀을 선택하면 해당 팀의 권한이 있는 사건들만 선별적으로 매핑하여 보안성과 정숙성을 유지합니다. 송달목록에 의뢰인 이름 표시 미확인 송달문서 및 전체 송달문서 목록에서 사건번호 바로 옆에 매핑된 의뢰인 이름을 굵은 텍스트로 함께 띄워주어, 사건번호만 보고 사건 표를 일일이 찾아보는 피로를 완전히 해소합니다. 송달목록의 고객 정보를 한 번에 수십 건의 송달문서가 쌓여 있어도 동일 사건의 중복 조회를 방지하며 고객 프로필과 발송일자별 관련 메모를 효율적으로 모아서 불러옵니다. 법원이 달라도 후보를 놓치지 않게 사건번호는 일치하나 법원명이 상이한 경우, 단순 일치 처리하지 않고 의뢰인 이름 뒤에 물음표(?) 기호를 붙여 동명이사건 후보임을 직관적으로 알려줍니다. 의뢰인을 누르면 사건 내용이 옆에 목록에 표시된 의뢰인명을 클릭하면 화면 이동 없이 우측 서랍식 패널이 열리며 프로젝트 개요, 사건 진행 경과, 기일 메모를 즉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날짜와 함께 진행 메모 확인 남겨진 모든 사건 메모는 작성 일시(년·월·일·시·분)와 함께 타임라인 순으로 일목요연하게 표시되어 사건의 진행 추이를 한눈에 복기할 수 있습니다. 읽기 편한 크기로 조절 우측에 열리는 사건 정보 패널은 마우스 드래그로 너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더 상세한 화면이 필요할 때는 새 창 팝업으로 분리해 모니터에 넓게 띄울 수 있습니다. 4. 송달문서 확인과 메모 전자소송에서 가장 민감하고 주의를 요하는 송달문서 수령 절차에서 실수를 원천 방지하고 기록을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미확인 문서의 실수 클릭 방지 미확인 송달문서 목록에서 마우스 휠 스크롤이나 목록 탐색 중 무심코 문서명을 클릭해 원치 않게 송달 효력이 발생하는 사고를 원천 방지합니다. 첫 1회 클릭 시 즉시 열리지 않도록 안전 락이 적용됩니다. 방패 표시로 한 번 더 확인 수령 주의 대상 문서에 마우스를 올리면 안전 방패 아이콘이 표시되며, 클릭 시 문서명 앞에 뚜렷한 진한 하늘색 ‘보기’ 확인 버튼이 활성화되어 사용자가 의식하고 눌렀을 때만 열람 절차를 진행합니다. 전체송달의 미확인 문서도 보호 전체 송달문서 탭에서도 붉은색으로 강조된 미확인 문서에 대해 동일한 2중 클릭 확인 보호 메커니즘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예기치 않은 송달 간주를 철저히 예방합니다. 자동확인 문서를 강조하고 읽음 표시 법원 규정에 의해 자동 열람 처리되는 문서의 경우 경고 문구를 붉은색으로, 문서명을 볼드 처리하여 확실히 인지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창을 열람한 후에는 개인별 ‘읽음’ 및 ‘이해함’ 체크를 기록해 다른 PC와 동기화합니다. 모든 송달문서의 처리 상태와 담당자 각 송달문서 행마다 미처리, 처리 중, 처리 완료 상태를 부여하고 팀 내 담당자를 배정할 수 있어, 사무소 구성원 간 문서 누락이나 업무 중복을 원천 차단합니다. 문서 하나에 붙이는 포스트잇 특정 송달문서 건에 종속되는 개별 포스트잇 메모를 부착하여 문서별 대응 방향, 보정 마감 기한, 할 일을 독립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열지 않고 송달메모 작성 송달문서를 굳이 클릭하여 열람 효력을 발생시키지 않고도, 목록 우측의 메모 아이콘을 통해 해당 송달에 대한 지침이나 검토 메모를 작성하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사건번호와 발송일자로 메모 묶기 동일한 날짜에 동일 사건으로 송달된 여러 건의 문서는 같은 송달 메모 그룹으로 자동 묶음 처리되어 중복 기록의 번거로움을 줄입니다. 프로젝트 진행 내용에도 함께 저장 송달 목록에서 작성한 메모는 연결된 해당 소송 프로젝트 타임라인에 [송달메모] 태그와 함께 자동으로 동시 기록되어 추후 사건 기록 검토 시 누락 없이 통합 열람됩니다. 여러 프로젝트에도 빠짐없이 하나의 본안 사건에 연관 사건 및 파생 프로젝트가 여러 개 얽혀 있는 경우에도, 송달 메모 작성 시 연결된 모든 프로젝트에 빠짐없이 동시 반영됩니다. 책 아이콘으로 사건기록 열람 송달목록의 책 아이콘을 누르면 전자소송 기록열람 및 소송서류 제출 바로가기가 크게 표시되며, 동일 자리에서 한 번 더 클릭하는 동작만으로 별도의 새 창을 띄워 기록 열람을 즉시 시작합니다. 5. 재판 일정 법원 화면에 의뢰인과 담당자를 띄워줄 뿐만 아니라 원클릭으로 구글 캘린더와 완벽히 동기화하여 기일 관리 사고를 원천 차단합니다. BnB 캘린더에서 소송유형을 한눈에 포털 내 어디서든 좌측 달력 아이콘을 누르면 페이지 전환 없이 BnB에 저장된 종합 재판 일정이 열립니다. 민사, 형사, 가사, 행정, 회생 등 7대 소송 유형의 기일을 월간 달력 또는 시간순 타임라인 리스트로 펼쳐볼 수 있습니다. 재판일정 소송유형을 한 번에 변경 법원 기본 드롭다운 메뉴 대신 민·형·가·보·행·특·회 바로가기 버튼을 제공하여, 클릭 한 번으로 소송 유형 변경과 기일 조회를 일괄 처리합니다. 5. 재판 일정 법원 화면에 의뢰인과 담당자를 띄워줄 뿐만 아니라 원클릭으로 구글 캘린더와 완벽히 동기화하여 기일 관리 사고를 원천 차단합니다. BnB 캘린더에서 소송유형을 한눈에 포털 내 어디서든 좌측 달력 아이콘을 누르면 페이지 전환 없이 BnB에 저장된 종합 재판 일정이 열립니다. 민사, 형사, 가사, 행정, 회생 등 7대 소송 유형의 기일을 월간 달력 또는 시간순 타임라인 리스트로 펼쳐볼 수 있습니다. 재판일정 소송유형을 한 번에 변경 법원 기본 드롭다운 메뉴 대신 민·형·가·보·행·특·회 바로가기 버튼을 제공하여, 클릭 한 번으로 소송 유형 변경과 기일 조회를 일괄 처리합니다. All에 채워지는 월간 일정 모아보기 7개 소송 유형을 차례로 조회하면 해당 데이터가 통합 저장소에 누적되며, ‘All’ 버튼을 눌러 모든 소송 유형의 재판 일정을 단 하나의 통합 캘린더 화면에서 조망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번 소송유형별 자동조회 재판일정 페이지에 접속 시 당월 및 선택 법원의 미조회 소송유형을 순차적으로 백그라운드 조회하여 일정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 및 저장합니다. 다음 두 달의 재판일정 미리 보기 버튼 클릭 한 번으로 현재 달뿐만 아니라 다음 달, 다다음 달(최대 2개월 앞)의 7개 소송유형 기일까지 연속 조회하여 장기 재판 일정을 선제적으로 조망할 수 있습니다. 날짜에 붙이는 포스트잇 메모 캘린더의 각 날짜 셀마다 노란색 포스트잇 메모를 부착하여 출석 준비 사항, 이동 경로, 당일 준비물 등을 날짜별로 꼼꼼히 메모할 수 있습니다. 월별 포스트잇 메모 달력 상단 코너를 통해 해당 월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중점 사항이나 목표를 기록할 수 있는 월간 전용 포스트잇을 제공합니다. 메모 창을 원하는 곳으로 옮기기 달력 화면을 가리지 않도록 포스트잇 메모 창의 헤더를 잡아 작업하기 편한 여백 위치로 자유롭게 드래그해 옮겨둘 수 있습니다. 재판일정 전용 구글 캘린더 만들기 개인 일정과 법원 기일이 뒤섞이지 않도록, 연동된 구글 계정 내에 ‘재판일정 전용’ 구글 캘린더를 버튼 클릭으로 즉시 자동 생성하고 동기화 타깃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캘린더 구분 동일한 계정에 이름이 유사한 캘린더가 여러 개 존재하더라도 캘린더 고유 ID와 접근 권한, 시간대를 대조 표시하여 동기화 대상 캘린더를 정확하게 매핑합니다. 재판일정에 들어가면 바로 조회 재판일정 메뉴 진입 시 포털의 빈 달력 화면에서 멈추지 않고 즉시 조회 명령을 자동으로 실행하여 기일 캘린더를 즉각 로딩합니다. 현재 재판일정을 구글 캘린더로 재판일정 화면의 ‘구글 캘린더 동기화’ 버튼을 누르면 팀에 매핑된 사건의 일정을 클릭 한 번으로 구글 캘린더에 일괄 등록합니다. 일정 제목에는 의뢰인명, 법원명, 기일장소(법정 번호)가 명확하게 기재됩니다. 선고기일은 제목 맨 앞에 표시 변론기일, 조정기일 등과 엄격히 구별되어야 하는 ‘선고기일’의 경우 일정 제목 맨 앞에 [선고] 말머리를 강제 부여하여 캘린더 상에서 즉각적인 주의를 환기합니다. 재판일정에서 바로 BnB 연동 동기화 토큰 만료 시 복잡한 옵션 설정 페이지로 나갈 필요 없이, 재판일정 페이지 하단에서 원클릭으로 손쉽게 BnB 세션을 갱신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 결과와 제외 이유 확인 캘린더 동기화 완료 후 새로 추가된 일정, 기존 유지 일정, 제외된 일정 개수를 색상별 배지로 투명하게 보여주며, 제외 건 클릭 시 사유(미등록 사건, 법원 불일치 등)를 명확히 안내합니다. 이미 등록된 일정은 한 묶음으로 이미 구글 캘린더에 정상 등록되어 있는 중복 일정 건들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한 줄 요약 묶음으로 정리하여 리포트합니다. 다음 방문부터 자동 동기화 자동 동기화 옵션을 활성화하면 재판일정 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조회 월을 넘길 때마다 변경된 최신 일정이 구글 캘린더로 즉각 자동 푸시됩니다. 같은 일정은 중복 없이 법원명, 사건번호, 기일 일시가 동일한 일정은 캘린더에 이중 삼중으로 중복 등록되지 않도록 엄격한 고유 식별자 검증을 거칩니다. 이미 동기화한 일정은 건너뛰기 로컬 캐싱 기술을 적용하여 이미 성공적으로 동기화가 확인된 기일은 불필요한 API 호출을 생략하고 신규·변동된 기일만 선별하여 빠르게 전송합니다. 60분 일정으로 등록 법원 기일은 기본적으로 시작 시각 기준 1시간(60분) 블록으로 구글 캘린더에 넉넉하게 예약 등록되어 일정 전후 이동 및 대기 시간을 적절히 확보해 줍니다. 상세 내용 자동 작성 (Basic Plan 이상) 단순 제목뿐만 아니라 구글 캘린더 일정 본문 설명란에 관할 법원, 사건번호, 재판부, 기일 종류, 법정 위치, 원고 및 피고 당사자 정보까지 자동으로 기재됩니다. 오늘 날짜를 눈에 띄게 수많은 날짜 칸 중 ‘오늘’ 날짜를 선명하고 굵은 테두리로 강조 표시하며, 주말인 토·일요일에는 다음 주 월요일 칸에 시각적 알림을 주어 주초 기일 대비를 돕습니다. 재판일정 상세 내용을 끝까지 의뢰인명이나 법정 호수가 길어져 줄바꿈이 발생하더라도 표의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잘리지 않고 내용 길이에 맞춰 자동으로 확장되어 전체 기일을 온전히 보여줍니다. 날짜를 눌러 하루 일정을 한눈에 월간 달력에서 특정 날짜 숫자를 클릭하면 그날 배정된 모든 재판 일정이 시간대순으로 정렬된 일간 상세 뷰 모달이 팝업됩니다. 전날·다음 날 일정 넘겨 보기 일간 상세 모달 내에서 좌우 방향키나 화살표 버튼을 눌러 창을 닫지 않고도 전날과 다음 날의 기일을 손쉽게 넘겨볼 수 있습니다. 달력에서 의뢰인과 시각을 함께 월간 달력 날짜 칸마다 관할 법원명과 함께 매핑된 의뢰인 이름 및 기일 시간이 나란히 표기되어 누구의 몇 시 재판인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달력의 의뢰인 이름에서 프로젝트 열기 달력 셀에 노출된 의뢰인명을 클릭하면 해당 사건의 상세 프로젝트 창과 누적 메모가 즉시 열려 별도 검색 없이 기일 준비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일정 상세에도 의뢰인 전용 칸 재판일정 하단 상세 목록 테이블에 원고 정보 앞단에 ‘의뢰인 전용 열’을 별도로 배치하여 내 사건과 상대방 사건의 구분을 명확히 합니다. 재판일정에서 프로젝트 메모 작성 기일 상세 테이블 및 날짜별 팝업 창에서 ‘메모’ 버튼을 눌러 과거 진행 경과를 확인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일 준비 메모나 재판 결과를 즉시 기재할 수 있습니다. 기일을 보다가 사건 내용 확인 상세 목록에서 의뢰인 이름을 누르면 우측 서랍 패널에서 관련 서면, 쟁점 요약, 기존 메모를 바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사건번호에서 법원 사건 상세로 표기된 사건번호를 클릭하면 대법원 나의 사건검색의 해당 사건 일반내용 상세 화면이 새 창으로 즉시 열립니다. 6. 로그인 시간 연장 작업 중 갑작스러운 세션 만료로 작성 중이던 서면이나 입력 데이터가 날아가는 사고를 막고 안전한 멀티태스킹을 지원합니다. 계정 옆에서 현재 플랜 확인 확장 프로그램 설정창 상단 사용자 계정 옆에 현재 적용 중인 라이선스 등급(Free, Basic, Premium)이 콤팩트한 배지로 명확히 표시됩니다. 처음 가입하면 베이직 14일 체험 신규 가입 계정에는 14일간 베이직 플랜의 핵심 프리미엄 기능(자동연장 다중 탭 지원, 캘린더 상세 자동 기재 등)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확장 설정에서 구독 요금 확인 설정 창 내의 이용권 안내 링크를 통해 플랜별 기능 비교표와 구독 조건을 언제든 손쉽게 열람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별로 찾는 확장 설정 확장 아이콘 클릭 시 전체 설정 외에도 일반(로그인 연장), 재판일정(캘린더 동기화), 전체문서(기본 유형) 등 페이지 성격별로 탭이 깔끔하게 분류되어 있어 원하는 옵션을 빠르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자동연장 시작 전자소송에 로그인하는 순간 지능형 자동연장 프로세스가 동작합니다. 작업 방해를 막기 위해 세션 잔여 시간이 10분 이하로 떨어졌을 때만 백그라운드에서 안전하게 연장 패킷을 처리합니다. 끝나는 시각이 보이는 한 개의 버튼 확장 팝업 화면에 현재 세션의 ‘몇 시 몇 분까지 자동 연장 유지 중’인지 종료 예상 시각이 실시간으로 노출되며, 버튼 하나로 언제든 자동 연장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연장 버튼 옆 주황·초록 표시등 전자소송 최상단 헤더의 연장 버튼 바로 옆에 상태 인디케이터(초록: 자동연장 활성, 주황: 일시중지)가 추가되어 현재 안전하게 세션이 보호되고 있는지 즉시 육안 검증이 가능합니다. 시간연장 확인창까지 처리 연장 버튼 클릭 후 법원 서버가 띄우는 팝업 컨펌 창의 확인 선택 및 서버 응답 코드 검증까지 논스톱으로 처리합니다. 한 탭의 연장을 다른 탭에도 여러 개의 전자소송 탭이나 창을 동시에 띄워놓고 작업할 때, 하나의 탭에서 연장이 성공하면 동일 세션으로 열려 있는 모든 전자소송 탭에 연장된 만료

Details

  • Version
    0.7.38
  • Updated
    October 17, 2026
  • Size
    487KiB
  • Languages
    한국어
  • Developer
    Website
    Email
    sangemi@daum.net
  • Non-trader
    This developer has not identified itself as a trader. For consumers in the European Union, please note that consumer rights do not apply to contracts between you and this devel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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